녹수(綠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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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綠粹)
미야자키(宮崎) 산으로, 두엽에 녹화(綠花)로 이예품(二藝品)이다. 이 품종은 산채 된 후, 2005년경에 TOKYO酒田(酒田伸雄) 씨가 "녹수(緑粋)"로 이름을 붙였다. 꽃은 그루보다 좀 커 보이며, 주, 부판에 채색이 근사한 녹화로, 퇴색되지 않고 오래 남는, 스타일이 좋은 두엽의 녹화 품종이다. 이 난은 보통 풍란보다 개화가 조금 늦은 편이며, 보통 꽃 관리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녹색 꽃은 약한 햇빛에, 빨강과 노란 꽃은 강한 햇빛에서, 꽃 색이 더 잘 나온다고 한다. 이 품종은 2007년 제3회 채와 향의 부귀란전(彩と香 富貴蘭展)에서 채향상(彩香賞)을 수상했다. 잎은 짙은 감성(紺性)에 윤기가 흐르며, 표면이 매끄럽고 결이 고운 두꺼운 잎으로, 잎 겹침(葉重)도 좋은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번식력은 의외로 좀처럼 증식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두엽 종에 그리 흔하지 않은 월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