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해설

언성(彦星)

페이지 정보

본문


언성(彦星)
내일 칠월 칠석은 「은하수의 오작교에서 "언성과 직희"」가 만나는 날. 서정적이며, 너무나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호반 예(虎斑藝)이다. '천지천(天之川)' 유형의 호반(虎斑) 예로, 무늬는 순백(純白)의 서반으로 올라, 점차 어두워지면서 구름을 띄워 별(星)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품종이다. 이 품종은 '천지천'(은하수)의 실생품이면서, 잎 살이 두껍고 노수엽도 섞기는 묵직한 모습이다. 본종은 「천지천(天之川) 계」의 호반(虎斑)으로서, 초대형의 '대성광(大星光)'과 '오문(嗚門)' · '우설(優雪)' 그리고 '극광(極光)' 등 모두가 같아 보이지만, 무엇인가가 조금씩 차이가 있다. 따라서 자신의 난대에 이런 품종의 하나쯤은, 발길이 자주 가겠지요. 칠월 칠석에 「견우(牽牛)의 '언성(彦星)'와 직녀(織女)'의 '직희(織姫)'」가 만남으로, 부귀란에도 양쪽 모두의 이름이 있다.
7b4322d3a4ac0a74ce87bc31ef175108_1792372208_5594.jpg
 

품종해설

Total 1,844건 6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