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憧憬). 동호(憧의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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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憧憬). 동호(憧의縞).
富貴蘭 실생가에 의한, '동(憧)'의 자체(self) 실생에서 극소수로 선별된 '동'의 縞(줄무늬) 품종으로, 2015년경 예(芸)의 고정을 확인하고, "동경(憧憬)"으로 명명했다. '동호(憧의縞)'는 자연종 '동(憧)'에서 싹(芽) 변화한 황호(黃縞)다. 따라서 '동'의 호에는 실생 선별품(동경)과 싹 변화(동의호)로 된 2 개체가 있으며, 다 같이 서예(曙虎斑)에 줄무늬의 한 예(一芸)가 더해진 다예품(多芸品)이다. 천엽은 '금모단'처럼 「모단 예, 서」로 올라, 중반호(中斑縞)를 흘리며, 볕이 좋으면 부분적으로 호반(虎斑)과 요반(腰斑)도 떠 오른다. 소형 종으로 잎이 두껍고 단단한 모습이다. 축은 붉은색이 강한 니축에 뿌리는 루비에 가까운 적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