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해설

자옥(紫玉)

페이지 정보

본문


자옥(紫玉)
잎이 두꺼운 두엽의 소형 종이다. 단순한 두엽이 아니라 「묵(墨)을 흘리는 예(芸)」가 특징이다. 자세히 말하면, '대응환(大鷹丸)'의 셀프 실생으로부터 출현한 변이 종이다. 아이치현(愛知県)의 이토( 伊藤守) 씨의 작출품이다. 두엽 품종은, 실생이 가능하면 부모와 자식(子)이 똑같은 개체가 작출된다. 실제로, [대응환, 옥금강, 정지송] 등의 실생 개체가 성장하여 부모와 분간할 수 없는 상태로 유통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돌연변이로 한 개체만 출현할 경우, 자연계의 자연 실생으로 생긴 진품과 전혀 다르지 않다. 실생 개체라도, 돌연변이 한 개체에서 증식한 희귀품은, 앞으로, 일본 부귀란회에서도, 엄격히 심사 후 등록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되어, 이 품종도 실생품 처음으로, 2004년도 신등록 품종이 되었다. 감이 짙은(濃紺地) 잎 앞뒷면에 거무스름한 먹물을 끈적끈적하게 흘린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에 가깝다.
7a2b573f18e0f996ab059942486d5418_1762835636_0392.jpg
 

품종해설

Total 1,797건 138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