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瑞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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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瑞晶)
'준하복륜'이나 '동출도'가 화려하고 소형으로 된, 2타입이 있다. 1930년대 해설서에 의하면 「잎 모양 보통, 홍축(紅軸)으로 설백(雪白)의 복륜. 산지 미상」이라고 나와 있다. 또, 1967년의 해설서에서는 「준하복륜이 진화한 것으로, 홍축, 백복륜이라고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1903년에 명명된 고전 품종으로, 미에현(三重縣) 난실에서 변화하였다고 하지만, 무엇으로부터 변화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 많은 오해를 부른 품종이다. 약간 소형 부류로, 무늬는 풀을 칠한 것처럼, '부귀전'과 흡사하다. 무늬 색이 재배 환경에 따라 다소의 변화가 있어, 유백(乳白)~백황(白黃)으로 무늬의 색 폭이 좀 있다. 가는 잎(細葉)에 흰색의 심복륜으로, 약간 휘어지는 희엽이다. 다소 옅은 니축, 니근이지만, 화려한 그루는 가끔 루비근을 섞는다. 붙음매는 월형으로, 갈색 얼룩이 초승달 모양으로 들어 있는 것이 식별의 포인트다.



